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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일차  공항에 도착하여 차량을 렌트 한후 성산일출봉으로  가던 중 맛집으로 소문난

국수집에서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사람없는 식당에서 성게돌솥비빔밥을 먹었어요.

역시 사람이 없어서그런지 맛도 그리 훌륭하진 않더군요 ㅎㅎ

 

왼쪽부터 본인이구요 자투의 개발 이사님과 대표님

드디어 성산 일출봉 입니다. 역시 아름답군요.. 그만큼 여행객들도 바글바글

 

 

일출봉에서 내려다본 제주도

 

2일차는 대망의 한라산 등산 입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포기할려다가 

이를 꽉 물고 오르는 와중에 뒤를 돌아보니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보이더라구요..

 

정상에서 인증샷!  이 인증샷을 찍기위해

몇시간을 곷통 받았던가..!!

 

 

3일차는 우도.  그 동안 등산객들만 보다가 우도에 오니

연인들이 많더군요.  뭔가 젊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우도를 한바퀴 오토바이를 타고 돌고나니 

어느덧 돌아갈 시간 이더군요. 

전날 한라산 등산의 데미지가 다리에 쌓여서 도저히

전기 자전거는 타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를 타며 새로운 즐거움에 눈을 떳어요. ㅋ

 

잘있어라 갈매기들아~

다음에는 형들이 더 맛난거 많이 주마.

 

다음에는 꼭 자전거를 타고 다시한번 방문 해야겠어요!!

Modified at 2019-03-30T03:20:35 by 운영자.